목마른 송아지 우물 들여다보듯 , 몹시 먹고 싶거나 가지고 싶어서 부러워하거나 안타까워함을 이르는 말. 간염뿐만 아니라 모든 병을 치료하는데 “안정하라-고기 많이 먹어라-약 꾸준히 먹어라”는 처방은 백발백중 틀림없이 살인처방입니다. 병을 고치고 싶으면 그와 정반대로 ①운동을 해서 피를 병든 곳까지 돌게 하라. ②고기를 많이 먹었기 때문에 피가 탁하고 혈관이 굳어져서 피가 돌지 않아 병에 걸렸으니 고기를 엄금하고 피를 맑게 하는 자연식을 하여라. ③약은 인체의 자연생리 기능을 마비·악화시켜 끝내는 사람을 죽이고 만다. 약을 먹지 말고 인체의 자연 생리기능을 강화시키는 자연식을 하여라. -안현필 오늘의 영단어 - annoying : 괴롭히는, 귀찮게하는오늘의 영단어 - stiffen : 뻣뻣하게 하다, 딱딱하게 하다, 경직시키다백성의 언론을 억압하는 해로움은 물을 막은 해로움보다 더 크다. 냇물을 막으면 일시 급한 것은 면할 수가 있다. 그러나 한번 둑이 터지면 그 해는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크다. 자산(子産)이 한 말. -잡편 당신의 능력에 맞는 꿈을 갖게 해달라고는 기도하지 말라. 꿈에 맞는 능력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필립 부르크스 포경수술은 역시 잘못된 성지식에 의한 맹신에 불과하다. 보통 성기를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이유, 귀두 표피가 노출되면서 자극에 둔감해져서 조루 예방이 된다는 이유, 또는 포경 수술을 하지 않으면 성교시 여성의 질에 불순물을 옮겨 여성이 질병에 걸리기 쉬우니까 등등의 이유로 포경수술을 하는 것이 옳다고 믿는다. 정말 그럴까? 포경수술을 할 때 잘라내는 귀두 외피는 나름대로 독특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불필요한 부분이 그 중요한 부위에 있을 리가 없지 않은가? 귀두 외피는 귀두의 민감성과 윤활성을 유지 해주고 이물질과 마찰되어 손상을 입는 것을 막아준다. 귀두의 보호막인 셈이다. 실제로 1989년 발표된 연구를 보면 캐나다와 호주는 약 30% 이하만 포경수술을 받고 영국이나 독일 등은 1% 정도에 불과하다. 1999년 8월, 홍콩에서 열린 세계 성학회에서는 모든 성전문가들이 포경수술을 하지 말라고 충고했다. -홍성묵 오늘의 영단어 - pressure : 누르다, 압력을 가하다: 압력, 긴장오늘의 영단어 - senior : 대학 4학년, 노인, 상급자당신의 친구가 당신에게 있어서 벌꿀처럼 달더라도 전부 핥아먹어서는 안 된다. -탈무드